이강인, 아시아 최초 역사 눈 앞…스페인 3대 명문 첫 입단 이룬다→아틀레티코와 5년 계약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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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한국 축구 에이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선수 측과의 합의는 이미 이뤄졌고,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과 아틀레티코 사이의 세부 조율만 남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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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6.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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