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L 우승해도 포스테코글루 살아남지 못할 것"…현지 방송인 충격 주장, 라리가 우승 감독이 토트넘과 대화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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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영국 스포츠 방송인 리처드 키스는 이미 토트넘 홋스퍼가 후임 감독을 물색 중이라고 밝혔다.
토트넘은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출범 이후 최악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11승 5무 20패 승점 38로 17위에 머물러 있다. PL 출범 이후 가장 많은 패배를 당한 시즌이며 가장 낮은 위치에서 시즌을 끝낼 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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