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중에 오피셜?' 이강인 ATM행, 이달 내 끝낸다…'이적 확정' 초읽기 "이적료 612억"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9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이달 안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을 거라는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마르카'는 2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이강인과 알렉스 그리말도(레버쿠젠) 영입을 눈앞에 뒀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두 선수의 총 이적료를 5500만 유로(약 962억원)로 추정했다. 이강인의 이적료는 3500만 유로(약 612억원)에 세부 옵션이 더해지며, 측면 수비수 그리말도의 이적료는 2000만 유로(약 350억원)다.
![]() |
| 이강인. /사진=김진경 대기자 |
스페인 '마르카'는 2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이강인과 알렉스 그리말도(레버쿠젠) 영입을 눈앞에 뒀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두 선수의 총 이적료를 5500만 유로(약 962억원)로 추정했다. 이강인의 이적료는 3500만 유로(약 612억원)에 세부 옵션이 더해지며, 측면 수비수 그리말도의 이적료는 2000만 유로(약 350억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