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만의 첫 우승 케인, "트로피 세리머니 하는 내 모습 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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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를 들어올린 해리 케인 ⓒ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해리 케인이 커리어 첫 우승을 경험한 뒤 "매번 건너편에서 지켜만 보다가 직접 트로피를 들어올리니 어색했다"고 멋쩍은 소감을 전했다.
케인을 앞세운 바이에른 뮌헨은 2024-25시즌 분데스리가 우승을 조기 확정하면서 2년 만에 독일 무대 정상을 탈환했다. 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한 케인 역시 팀과 함께 우승을 만끽했다.
케인은 토트넘 시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320경기 213골을 넣었고, 분데스리가 이적 후에도 두 시즌 동안 62경기 61골을 터뜨리는 등 경이로운 기록을 남겼다. EPL과 분데스리가에서 득점왕도 밥 먹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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