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도중 내장 손상→혼수상태…노팅엄 FW 아워니이, 죽음 문턱까지 갔다 왔다→지연 판정이 부른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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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포레스트의 나이지리아 국가대표 공격수 타이워 아워니이가 경기 도중 입은 복부 부상으로 인해 인위적으로 유도된 혼수상태에 빠진 사실이 밝혀졌다.
보도에 따르면, 아워니이는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었던 부상을 당해 긴급 수술을 받았고 현재 병원 집중치료실에서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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