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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내 아들!" 호날두 장남, 포르투갈 U15대표팀 데뷔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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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크리스티아노 호날두(40, 알 나스르) 장남이 아버지 뒤를 이어 국가대표가 됐다.

포르투갈 U15대표팀은 13일 크로아티아에서 개최된 U15 유스 토너먼트에서 일본을 4-1로 이겼다. 포르투갈이 3-0으로 앞선 후반 9분 호날두의 장남 호날두 주니어가 경기장을 밟아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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