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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아들 대박! 청소년 국대 데뷔전 일본 4-1 격파→'맨유, 스카우터 파견'+'뮌헨-유벤투스-인테르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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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가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라 걷게 될까. 그의 청소년 국가대표팀 데뷔 경기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카우터가 유심히 지켜봤다.

호날두 주니어는 14일(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U-15 대표팀 일원으로 발탁돼 크로아티아에서 열린 블라트코 마르코비치 국제 대회에서 일본 U-15 대표팀을 상대로 4-1 대승을 거뒀다.

연령별 대표팀 첫 데뷔전임에도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이날 호날두 주니어는 아버지의 상징적인 7번을 달고 후반 9분 교체 출전했다. 이미 포르투갈이 3-0으로 승기를 잡은 터라 포르투갈은 방어적으로 경기를 주도했기에 비록 호날두 주니어는 공격포인트는 생산해 내지 못했으나 번뜩이는 움직임으로 가능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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