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포지션·등번호도 같네' 호날두 아들, 포르투갈 연령별 대표팀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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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의 아들 호날두 주니어가 포르투갈 연령별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포르투갈 15세 이하(U-15) 대표팀의 호날두 주니어는 13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에서 열린 유소년 국제대회 일본과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며 그라운드를 밟았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에 따르면 호날두 주니어는 포르투갈이 3-0으로 앞선 후반 9분 교체 투입됐고 포르투갈의 4-1 대승에 힘을 보탰다. 포르투갈은 그리스, 잉글랜드와도 맞대결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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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전문 매체 ‘ESPN’에 따르면 호날두 주니어는 포르투갈이 3-0으로 앞선 후반 9분 교체 투입됐고 포르투갈의 4-1 대승에 힘을 보탰다. 포르투갈은 그리스, 잉글랜드와도 맞대결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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