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초대박 소식! 2560억 제안 거절에도 영입 자신감 상승…"선수가 양 측에 이적 의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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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엘리엇 앤더슨(노팅엄 포레스트)을 품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25일(한국시각) "맨시티가 앤더슨의 이적 합의에 가까워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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