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 알론소 체제 1호 영입…'HERE WE GO' 기자 "레알 마드리드, 바이아웃 941억 발동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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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레알 마드리드는 딘 후이센을 영입해 수비 세대교체를 하려고 한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레알은 후이센 측을 만나려고 한다. 레알은 후이센을 우선 순위로 정했으며 바이아웃은 5,000만 파운드(약 941억 원)다. 할부로 지불 가능하다. 레알과 더불어 첼시, 리버풀, 아스널이 데려오려고 한다. 이번 달 안에 후이센을 영입하는 것이 목표다"고 전했다.
레알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과 결별했다. 안첼로티 감독 아래에서 스페인 라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등에서 우승을 하면서 명성을 이어갔지만 올 시즌 아쉬움을 보였다. 최근 바르셀로나와 엘 클라시코에서 패하면서 라리가 우승도 사실상 좌절돼 무관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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