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5만 섬나라의 월드컵 선수의 일주일은 어떨까…"우린 자격 없다고? 골도 넣고 승점도 땄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4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6/24/202606241712776075_6a3b96f38844c.jpg)
[OSEN=정승우 기자] 퀴라소는 이번 월드컵의 기록 제조기다. 인구와 면적 기준 역대 월드컵 본선에 오른 가장 작은 나라다. 78세 딕 아드보카트 감독은 대회 최고령 사령탑이다. 개막 전 우승 가능성도 가장 낮은 팀 중 하나였다.
미국 'ESPN'은 24일(이하 한국시간) "국가 연주 전부터 울고 있었다: 2026 월드컵 선수의 일주일"이라는 제목으로 퀴라소 공격수 제르바네 카스타니어의 월드컵 여정을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