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링엄이 먼저 욕설"…'주먹 감자' 가나 감독, 잉글랜드와 0-0 비긴 후 불만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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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6/24/202606241655778989_6a3b9ed52b2f3.jpg)
가나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L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잉글랜드와 0-0으로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가나는 잉글랜드와 나란히 1승 1무가 돼 조 2위 자리를 지켰다. 잉글랜드 같은 승점 4점을 쌓았지만 득실차에서 잉글랜드에 밀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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