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승만 2번' SON에게 찾아온 '라스트 찬스'…"내가 토트넘에 남은 이유, 마지막 퍼즐 완성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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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첫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토트넘은 11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36라운드 경기에서 0-2로 패배했다. 손흥민은 후반전 교체 투입돼 32분을 소화하며 부상 복귀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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