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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이 선수 없었으면 올 시즌 강등됐을 것" '전설' 에브라가 꼽은 유로파 결승 키 플레이어···"페르난데스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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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는 브루노 페르난데스(30·포르투갈)다. 페르난데스가 없었다면, 맨유는 올 시즌 강등됐을 것이다.” ‘맨유의 전설’ 파트리스 에브라가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전한 말이다.

페르난데스는 노바라 FC, 우디네세 칼초, UC 삼프도리아(이상 이탈리아), 스포르팅 CP(포르투갈) 등을 거친 공격형 미드필더다.

페르난데스는 2019-20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페르난데스는 맨유로 이적하자마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페르난데스는 2019-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후반기 14경기에서 8골 7도움을 기록했다. 이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5경기에선 3골 1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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