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돈 없어? 차라리 내가 쏜다!' 아모림 감독, 코치들 가족에게 UEL 결승 티켓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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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아모림 감독, 코칭스태프 가족에게 UEL 결승 티켓 사비 부담](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05/14/131600054.1.jpg)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잉글랜드)의 후벤 아모림 감독이 직접 지갑을 열었다.
글로벌 스포츠전문 매체 ‘ESPN’은 14일(한국시간) “아모림 감독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을 앞두고 구단이 코칭스태프와 지원 인력에게 티켓과 여행 비용을 자비 부담하라고 통보하자, 아모림 감독이 30명의 스태프와 그 가족을 위해 비용 전액을 자비로 지원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경기 티켓뿐 아니라 가족 또는 지인 2명까지 동반할 수 있도록 배려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맨유는 22일 스페인 빌바오의 산마메스 스타디움에서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와 UEL 결승을 치른다. 같은 잉글랜드 팀끼리 자존심이 걸린 한 판이자, 우승팀은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직행 티켓을 확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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