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호날두가 프리킥 찰 것이라고 예상했을 것"…프리킥 양보받은 멘데스, 월드컵 데뷔골 성공 [2026 WC]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9 조회
-
목록
본문
!["모두가 호날두가 프리킥 찰 것이라고 예상했을 것"…프리킥 양보받은 멘데스, 월드컵 데뷔골 성공 [2026 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6/24/2026062406473826502_l.jpg)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포르투갈 대표팀의 멘데스가 월드컵 데뷔골을 터뜨리며 대승 주역으로 활약했다.
포르투갈은 24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K조 2차전에서 5-0으로 대승을 거뒀다. 포르투갈은 우즈베키스탄전 대승으로 1승1무(승점 4점)를 기록해 조 1위로 올라서며 32강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호날두는 우즈베키스탄전 멀티골과 함께 최근 메이저대회 10경기 연속 무득점에서 벗어난 가운데 월드컵 본선에서 6개 대회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