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유럽 강타 살인 폭염! 프랑스 유망주, 급류 휘말려 익사→뇌사 판정…비극적 사건, 장관까지 나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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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더선'은 23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리그2 스타가 급류에 휩쓸려 론강에서 익사한 후 뇌사 판정을 받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다.
불과 21세에 유명을 달리한 선수는 겐조 키스다. 프랑스 명문 올림피크 리옹 유스 출신인 그는 키스는 AS 생테티엔을 거쳐 리그2 앙 아방 드 갱강 리저브팀에 소속돼 있다. 포지션은 윙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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