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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데뷔 성공적' 파브레가스, 빅클럽 오퍼에도 코모 잔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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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파브레가스가 다음 시즌에도 코모에 남을 계획이다.

이탈리아 '잔루카디마르지오'는 5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코모와 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이 최근 며칠간 긍정적인 접촉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파브레가스 감독은 사비 알론소 감독이 떠나는 게 확정된 독일 분데스리가 강호 바이어 레버쿠젠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코모에 잔류하는 쪽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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