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메시·음바페·홀란 위대한 도전…'난공불락' 퐁텐 13골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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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2경기 5골 선두…음바페·홀란 4골씩으로 추격
1958년 퐁텐 단일 대회 13골, 68년째 깨지지 않은 기록
1978년 이후 득점왕 최다 득점은 8골에 그쳐
2026 북중미 월드컵 득점왕에 도전하는 삼총사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엘링 홀란(노르웨이). 사진 왼쪽부터. [AP=연합뉴스]
1958년 퐁텐 단일 대회 13골, 68년째 깨지지 않은 기록
1978년 이후 득점왕 최다 득점은 8골에 그쳐
2026 북중미 월드컵 득점왕에 도전하는 삼총사킬리안 음바페(프랑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엘링 홀란(노르웨이). 사진 왼쪽부터.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세계 최고의 골잡이들이 한층 뜨거워진 득점 레이스를 펼치며 축구 역사에 남은 '난공불락'의 기록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리오넬 메시(38·아르헨티나)와 킬리안 음바페(27·프랑스), 엘링 홀란(25·노르웨이)은 23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나란히 멀티 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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