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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기다려' 음바페∙홀란, 나란히 '멀티골'….프랑스∙노르웨이 32강행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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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A매치 100번째 경기서 15·16호...클로제와 공동 2위
‘괴물 공격수’ 홀란도 2경기 연속 2골
'메시 기다려' 음바페∙홀란, 나란히 '멀티골'….프랑스∙노르웨이 32강행 견인

킬리안 음바페(28·프랑스)가 A매치 100번째 출전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프랑스를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토너먼트로 이끌었다.

프랑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조별리그 I조 2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2승으로 I조 선두(승점 6)에 오른 프랑스는 27일 노르웨이와의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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