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또 특혜! 득점 취소하라" 맨유 전설 외쳤다…축구팬도 "2경기 연속 왜 이러나", "이건 사기", "FIFA가 아르헨티나 밀고 있다" 강력 비판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4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된 리오넬 메시. 하지만 메시의 골이 취소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등장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2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적인 골키퍼 피터 슈마이켈이 메시의 득점이 취소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