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 또 멀티골…노르웨이, 세네갈 잡고 32강 진출 확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0 조회
-
목록
본문
프랑스와 조 1위 결정전 남아
![]() |
|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22일(현지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 세네갈과 경기 후반 13분 2-1 상황에서 팀 세 번째 골을 넣어 멀티 골을 완성한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AP.뉴시스 |
[더팩트ㅣ이한림 기자]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 또 멀티 골을 넣으면서 노르웨이의 월드컵 32강 진출을 이끌었다.
23일(한국시간) 노르웨이는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에서 세네갈을 3-2로 이겼다.
주인공은 '괴물 공격수' 홀란이었다. 홀란은 노르웨이가 1-0으로 앞선 후반 3분 마르틴 외데고르(아스널)의 패스를 받아 왼발슛으로 2-0으로 달아나는 골을 기록했다. 후반 13분에는 오른발 발리슛으로 또 다시 세네갈의 골망을 흔들었다. 1차전 이라크를 상대로 멀티골을 넣었던 홀란이 이번 대회 득점을 4골까지 늘린 순간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