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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마워!' 멕시코 복싱 챔피언 '애국 배팅' 화제…홍명보호 패배로 1억 5000만원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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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마워!' 멕시코 복싱 챔피언 '애국 배팅' 화제…홍명보호 패배로 1억 5000만원 벌었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멕시코의 복싱 챔피언 카넬로 알바레스가 멕시코의 승리에 베팅해 10만 달러(약 1억 5000만원) 이상을 벌어들였다.

남미 매체 '카페네그로'는 22일(한국시간) "카넬로 알바레스가 2026년 월드컵에서 멕시코가 한국을 1-0으로 꺾으면서 내기에서 이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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