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의 WC 최다 득점 예약, 음바페가 추월? 음바페-케인의 최초 '득점왕 2회' 도전, 최다 레드카드 나오나···BBC의 WC 신기록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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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게티이미지코리아
일단 세계적인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의 기록 레이스에 관심이 모아질 수박에 없다. 둘은 출전하는 경기마다 기록을 쏟아낸다. 메시는 월드컵 최다 골 신기록을 사실상 예약했다.
메시는 J조 1차전 알제리와의 경기에서 이번 대회 첫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득점 선두로 치고 나갔다. 6번째 월드컵 출전에서 38세 357일의 역대 최고령 나이에 기록한 해트트릭이다. 메시는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와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 공동 1위로 올랐고, 조만간 단독 1위로 올라설 전망이다. 메시는 클로제보다 3경기가 많은 27경기에서 16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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