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으로 맞설 佛-코트디 대표팀 두에 형제…부모는 대략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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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프랑스 대표 데지레 두에. AP연합뉴스
프랑스 축구리그 스트라스부르 풀백 겔라 두에(23)와 파리생제르맹 윙어 데지레 두에(21)는 코트디부아르인 아버지와 프랑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두 살 터울 형제다. 최근 방송 인터뷰에서 데지레는 “우리는 서로에게 모든 걸 말한다. 비밀이 없다. 형은 내 일상에서 엄청난 힘이 된다”며 끈끈한 형제애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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