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으로 이겼는데 日 레전드는 "이게 뭐야" 당황…"브라질-프랑스 다 싫어, 수월하게 올라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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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일본 축구 레전드 혼다 케이스케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대진에 불만을 드러냈다.
일본은 20일 오후 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튀니지에 4-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일본은 1승 1무로 조 2위가 됐다.
이날 일본은 전반 4분 만에 리드를 잡았다. 카마다 다이치가 나카무라 케이토의 패스를 받아 문전에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31분엔 우에다 아야세의 벼락같은 슈팅이 그대로 튀니지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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