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축구 슬픈 현실…'옐로카드 마스터'가 국민 스타 됐다→"북중미 그라운드 누비는 유일한 중국인 인기 폭발" 6회 연속 월드컵 탈락국의 씁쓸한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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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중국 팬들은 월드컵 피치에서 응원할 '새 얼굴'을 찾았다. 다만 선수가 아닌 심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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