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5만' 퀴라소, '슈팅 28개' 에콰도르와 '무승부'…사상 첫 승점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9 조회
-
목록
본문

무승부 후 기뻐하는 퀴라소 선수ⓒ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인구 15만명의 소국이 첫 출전한 월드컵 무대에서 승점까지 쟁취했다.
퀴라소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칸자스시티 애로우헤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E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1차전에서 독일에 1-7로 대패했던 퀴라소는 이날 무승부로 1무1패를 기록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