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부친 사망" 초대형 오보→"가족분들 정말 죄송합니다" 눈물의 사죄→아르헨 진행자 사임+프로그램 관계자 전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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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리오넬 메시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는 충격적인 오보를 전한 방송 프로그램 관계자가 전원 해고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0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의 한 TV 진행자가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첫 경기 도중 리오넬 메시의 아버지가 사망했다는 허위 보도를 한 후 사임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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