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주의 호날두, 월드컵 우승하면 안 돼" 英 매체 소신발언! 조국도 등 돌렸다…"형편없는 경기력" 비판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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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이번에도 화려한 '라스트 댄스'는 볼 수 없는 걸까. 4년 전 눈물 흘리며 퇴장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돌아온 월드컵 무대에서 시작부터 고개를 떨궜다.
포르투갈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NR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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