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계약 해지 해주세요' 제 발로 레알 마드리드 떠났다…"FA 신분, 새로운 도전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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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다니 세바요스가 레알 마드리드와 동행을 끝낸 뒤 이적을 모색하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7일(한국시간) 세바요스가 자유 계약(FA)으로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다"라고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026-27시즌을 앞두고 대대적인 개편을 하고 있다. 이미 조세 무리뉴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여기에 베르나르도 실바와 마크 쿠쿠렐라가 합류했고, 이브라히마 코나테와 덴젤 둠프리스도 합류가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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