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향해 '주먹감자' 날렸던 케이로스 가나 감독, 월드컵 최고령 승리 사령탑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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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카를로스 케이로스 가나 축구대표팀 감독이 월드컵 최고령 승리 사령탑으로 이름을 올렸다.
가나는 18일(한국시각) 캐나다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파나마를 1-0으로 제압했다.
가나는 후반 막판까지 0-0으로 접전을 펼쳤다. 그러나 후반 추가시간 5분 역습 찬스에서 칼럽 이렌키의 결승골이 터지면서 극적인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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