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로 옐로카드 받고 돈 챙겼다?" 코트디부아르 공격수 와히, 승부 조작 혐의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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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6/18/202606181642775599_6a33a8bda46c0.jpg)
[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에콰도르를 꺾고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팀에 초대형 악재가 터졌다.
글로벌 스포츠 'ESPN'은 18일(한국시간) 미국 ABC 뉴스를 인용,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로 월드컵에 참가 중인 엘리예 와히(23, OGC 니스)가 승부조작의 일종인 '스팟 픽싱' 혐의로 구금되었다가 풀려나, 현재는 마르세유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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