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끝없는 물 보충 휴식 논란…"3분은 짧고 6분은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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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와 경기에서 불 보충 휴식 시간에 물을 마시는 파나마 선수들[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도입한 '물 보충 휴식'(hydration breaks)이 여러 논란을 낳고 있다.
'경기의 맥을 끊는다', 'TV 광고 시간만 늘었다'는 불만과 함께 이번에는 '휴식 시간이 너무 짧다'는 의견도 나왔다.
물 보충 휴식은 경기가 열리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의 고온다습한 날씨에서 선수들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전후반 의무적으로 한 번씩 쉬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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