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가 4쿼터 경기 됐다"…월드컵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팬 4명 중 3명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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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18일 “월드컵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사양하겠다(No thanks)”며 독자들의 부정적인 반응을 소개했다.
FIFA는 이번 대회부터 전반 22분 안팎과 후반 67분 안팎에 각각 3분씩 공식 휴식 시간을 도입했다. 고온다습한 북미 지역 기후를 고려해 선수들이 물을 마시고 체온을 조절할 시간을 주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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