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메시, 메시! 첫 판부터 해트트릭 골 폭풍…음바페와 홀란마저 가렸다, 드디어 불 붙은 월드컵 득점왕 경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4 조회
-
목록
본문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리오넬 메시가 17일 열린 조별리그 첫 경기 알제리전에서 첫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J조 1차전, 북아프리카 강호 알제리를 상대로 메시는 경기 초반부터 번뜩임을 드러냈다. 전반 5분 침투 후 간결한 왼발 슈팅으로 알제리 골망을 갈랐다. 간발의 차로 오프사이드 선언이 됐지만 메시의 컨디션을 확인하기에는 충분했다.
전반 17분, 메시의 2026 월드컵 첫 골이 터졌다.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감아찬 왼발 슈팅이 골 오른쪽 상단으로 휘어져 들어갔다. 프랑스 전설 지네딘 지단의 아들로 알제리 대표를 택한 골키퍼 루카 지단이 몸을 날렸지만 막아낼 수 없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