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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 노리는 일본대표팀, 낭만 터지네 "부상으로 낙마한 엔도 라커룸 비워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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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일본대표팀 동료들은 부상으로 낙마한 엔도 와타루(33, 리버풀)를 잊지 않았다.

일본축구협회는 16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마련된 일본 대표팀 베이스캠프 클럽하우스를 취재진에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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