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토트넘 초비상! '잔류 1등 공신' 놓칠 위기…친정팀이 영입전 참전 "조항 발동 안 한 것 후회할지 지켜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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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스포르팅 CP가 주앙 팔리냐(바이에른 뮌헨) 영입을 노린다. 토트넘에 좋지 않은 소식이다.
팔리냐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풀럼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하지만 바이에른 뮌헨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2025년 8월 토트넘으로 임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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