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미소, 단 하루도 가지 않았다'…'날벼락!' 4년 전 리오넬 메시 울렸던 에르베 레나르 감독, 튀니지 사령탑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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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통신은 16일(이하 한국시각) '튀니지축구협회가 사브리 라무쉬 감독과 결별하고 같은 프랑스 출신인 에르베 레나르 감독을 후임으로 선임하는 데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튀니지 축구대표팀은 15일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1대5로 충격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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