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얼굴을 때리고 싶었다, 난 여전히 바보" 클롭, "여전히" 독일 감독 흔들기 논란에 즉각 사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4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6/16/202606161155779550_6a30ce3e16bd7.jpg)
클롭은 지난 15일(한국시간) '전차군단' 독일이 '16만 명 소국' 퀴라소를 상대로 7-1 대승을 거둔 2026 북중미 월드컵 E조 조별리그 1차전 직후 논란의 중심에 섰다.
클롭은 휴스턴 경기장 터치라인에서 진행된 독일 '마젠타 TV' 방송 중 "다행히도, 율리안 나겔스만이 팀을 선택하고 있다, 여전히"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