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팔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떠난 뒤 '폭망'…첼시 '문제아 FW' 1년 만에 방출 위기! 올여름 '매각' 가능성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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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첼시가 합류한 지 1년밖에 되지 않은 공격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의 방출을 검토하고 있다.
영국 '풋볼런던'은 15일(한국시각) "가르나초는 올여름 이적시장 종료 전 첼시를 떠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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