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헬 감독이 "E등급" 혹평했던 심판…잉글랜드 1차전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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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퇴장·독설 주고받은 ‘악연’
18일 크로아티아전 경기 영향 촉각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이 과거 자신이 “E등급” “10점 만점에 1점”이라고 혹평한 심판과 월드컵 첫 경기에서 만난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오는 18일 오전 5시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잉글랜드-크로아티아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주심으로 클레망 튀르팽(사진)을 배정했다.
18일 크로아티아전 경기 영향 촉각

국제축구연맹(FIFA)은 오는 18일 오전 5시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잉글랜드-크로아티아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주심으로 클레망 튀르팽(사진)을 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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