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다이크에게 맞고도 88분 생존! 일본, 네덜란드와 2-2…엔도 공백에도 버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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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통신은 15일(한국시간) 일본이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F조 1차전에서 네덜란드와 2-2로 비겼다고 전했다.
일본은 후반 6분 판 다이크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나카무라 게이토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후 숨머빌의 왼발 슈팅으로 다시 끌려갔고, 후반 43분 가마다 다이치가 고키 오가와의 헤더에 머리를 맞히는 형태로 동점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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