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충격'→에이스 구보, 못 걷는다+휠체어 타고 퇴근…2차전 출전 먹구름 "걷기 불편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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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이강인(PSG)의 절친이자 일본 대표팀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휠체어를 타고 퇴근했다.
일본 매체 '스포츠 호치'는 15일(한국시간) 네덜란드전에 선발 출장했던 구보가 무릎 부상을 당한 뒤, 휠체어를 타고 퇴근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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