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표팀 월드컵 초대형 악재 터졌다! '이강인 절친' 휠체어 탄 모습 포착…미토마 이어 에이스 구보까지 잃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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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아스는 15일(한국시각) '일본 윙어 구보는 무릎 부상으로 보이는 문제로 교체됐고, 이후 부상 부위에 아이싱을 한 채 왼쪽 다리에 체중을 싣지 못하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일본과 네덜란드는 이날 2-2로 비겼다. 구보는 경기 중 덴젤 둠프리스와 강하게 충돌했고, 다시 일어서지 못했다. 후반 26분 구보가 미드필드 지역에서 안쪽으로 파고들려던 순간, 둠프리스가 강한 태클을 시도했다. 둠프리스의 발이 먼저 공에 닿기는 했지만, 그의 무릎과 구보의 무릎이 강하게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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