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수비수 반 다이크 뚫었다" 일본 극적 부활, 너무 신났다…동점골 카마다 "8년의 우리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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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월드컵대표팀은 15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2대2로 비겼다.
일본은 전반전에는 수비적으로 임했다. 네덜란드가 몇 차례 좋은 기회를 잡았지만 일본은 무너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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