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조' 일본, 네덜란드와 2-2 무승부 '후반 43분 극적 동점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5 조회
-
목록
본문
[동아닷컴]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우승을 목표로 내건 일본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강호 네덜란드와 비겼다. 일본이 자신들의 목표가 결코 허언이 아님을 증명했다.
일본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네덜란드와 대회 조별리그 F조 1차전을 가졌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우승을 목표로 내건 일본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강호 네덜란드와 비겼다. 일본이 자신들의 목표가 결코 허언이 아님을 증명했다.
일본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네덜란드와 대회 조별리그 F조 1차전을 가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