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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세 확신했다…"日, 네덜란드 공격 70% 차단 가능" 패스성공률 94.2% '괴물 MF' 봉쇄 강조→"마에다가 컨베이어벨트 스위치 꺼트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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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일본 '아메바 타임스'


▲ 일본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하루 앞둔 가운데 '인민 루니' 정대세(위 사진)가 네덜란드전 핵심 포인트로 프렝키 더용(사진) 봉쇄를 꼽았다. ⓒ 일본 '게키사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둔 가운데 '인민 루니' 정대세(42)가 네덜란드전 핵심 포인트로 프렝키 더용(29·바르셀로나) 봉쇄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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