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통 깠두' 호날두, 훈련 대신 플로리다 해변서 휴식…선명한 복근 '화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5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더 선](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6/14/202606141026772379_6a2e03db15412.png)
[OSEN=정승우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자신의 여섯 번째 월드컵을 앞두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플로리다 해변에서 훈련 대신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더 선'은 14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미국 플로리다 팜비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