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진짜 에이스' 이강인 쇼케이스 성공! PSG, 돈 받고 판다 "이적료 615억원 책정" → 아틀레티코만 움직이면 스페인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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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는 14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이 이강인의 몸값 기준선을 공개하며 사실상 매각 작업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이들에 따르면 파리 생제르맹은 최소 3,500만 유로(약 615억 원)의 이적료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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